남조선신문 《화해,치유재단》의 해산은 피할수 없다고 강조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27일 《화해도 치유도 없었던 위안부재단의 해산은 당연하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얼마전 현 집권자가 《화해,치유재단》을 해산할 의지를 밝힌데 대해 지적하였다.

《화해,치유재단》은 이전 보수집권세력이 국민의 자존심과 피해자들의 인권을 짓밟으며 일본과 성노예문제를 《합의》하고 설립한 굴욕적인것이였다고 사설은 단죄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는 일본정부가 진심으로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법적책임을 명확히 인정해야 해결될수 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렇지 않고 무슨 《재단》이 일본정부를 대신한다는것은 언어도단이다.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주고 국민의 분노를 자아낸 굴욕적인 《재단》의 해산은 피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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