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제철련합기업소 주체화대상 준공

 

(송림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주체화대상공사가 완공되였다.

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산소전로와 산소분리기를 비롯한 주체화대상공사를 완공함으로써 100% 우리의 기술과 연료, 원료에 의거하여 철강재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주체화대상 준공식이 30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 황해북도와 관계부문 일군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 련관단위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체화대상공사를 완공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이 전달되였다.

감사문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주체철생산체계가 더욱 완비됨으로써 금속공업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관철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강철고지를 점령할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감사문에서 철강재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고 자립경제의 위력을 강화하는데 공헌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의 로력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였다.

준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일떠선 주체화대상들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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