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 단체들과 정당 로동안전대책을 세울것을 요구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로동, 인권단체들과 진보정당이 6일 삼성전자 기흥반도체공장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안전대책을 세울것을 업주측에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회견문을 통해 4일 삼성전자 기흥반도체공장에서 이산화탄소루출로 로동자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의식을 잃는 로동재해가 발생하였다고 개탄하였다.

이러한 사고들이 련발하여 로동자들이 계속 피해를 입고 공장주변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생태환경에 위험을 주고있지만 업주측은 그 책임을 고스란히 로동자들에게 들씌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번에도 업주측이 사고의 진상을 은페시키려 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사고진상을 밝혀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하며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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