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이전 《정권》이 《계엄령》선포를 계획하였다고 주장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의 《서울신문》이 전한데 의하면 이전 《정권》이 《계엄령》선포를 실지 계획한 사실이 폭로되였다.

신문은 합동수사단이 조사과정에 초불투쟁이 시작되던 2016년 10월 청와대가 《계엄령》을 선포하는 방안을 담은 《희망계획》이라는 문건을 작성하였다는 자료를 확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특히 문건에 《유사시》에 《계엄군》사령관을 군지휘권을 가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아니라 륙군참모총장으로 할데 대하여 기술된것으로 하여 사실상 기무사령부의 《계엄》문건과 같은 문건일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청와대가 초불투쟁초기부터 《계엄령》을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하였다는 문건의 존재가 확인되면서 기무사령부가 독자적으로 《계엄령》을 검토한것이 아니라 청와대가 깊숙이 개입하였을 개연성이 더욱 커졌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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