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정의당대변인 허위자료를 류포시킨 《자유한국당》을 비난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8월 29일 정의당대변인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허위자료를 류포시키는 《자유한국당》을 비난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최저임금으로 일자리를 잃은 한 녀성이 죽음을 택하였다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내돌리며 여당에 불리한 여론을 조성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보수정당이 당리당략에 빠져 여론과 음모조작에 계속 매달린다면 재생의 길은 더는 없을것이라고 그는 경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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