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토론회 진행

 

(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프랑스, 인도네시아, 네팔에서 8월 29일과 31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 있어서 근본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으로 일관된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사장 하른 씨누라야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쏭코리 바로띠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밑에 승리만을 떨쳐가리라고 굳게 믿는다, 네팔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인민들은 앞으로도 사회주의보루인 조선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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