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시민단체들 사법적페청산에 나설것을 선언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0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량승태 사법롱단대응을 위한 시국회의》가 1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사법롱락주모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사법개혁은 사법롱락의 진상을 규명하고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와 공범자들을 처벌하는것부터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량승태와 그 공범자들의 사법롱락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은데 대해 언급하고 특별재판부를 설치하여 주범들을 심판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국민의 손으로 사법적페를 청산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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