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월 20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스위스, 영국, 핀란드, 나이제리아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으로 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 막강한 국력을 갖춘 불패의 성새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오로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올수 있은 요인의 하나는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연설자들은 공화국의 70년력사에 대하여 언급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인민은 반드시 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스위스,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