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8월 19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우크라이나, 메히꼬에서는 경축모임이, 에짚트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우간다에서는 강연회가, 로므니아에서는 좌담회가 있었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드네쁘로뻬뜨롭스크지부 위원장 그리고리 글로바는 오늘 조선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세계의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조선은 자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길이 번영할것이다고 찬양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아래 공화국이 자기의 로정우에 오로지 승리만을 아로새겨온데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담대한 의지와 결단에 의해 조선반도정세에서 긍정적변화들이 일어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참가자들은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에 대해 우간다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깊이 인식하고있다, 사회주의사회야말로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진정한 사회이라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공화국의 력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온 빛나는 력사이다고 하면서 이것은 위대한 수령들의 령도를 받들어 사회주의길을 꿋꿋이 걸어온 영웅적조선인민에 의해서만 창조될수 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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