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간또조선인대학살만행의 진상규명과 일본당국의 사죄를 요구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간또학살 희생자 95주기 추도식 공동준비위원회가 8월 30일 서울에서 추도모임을 가지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지금으로부터 95년전 일본정부가 간또지방을 휩쓴 재해로 극도에 이른 자국민심의 반정부적분노를 눅잦힐 목적밑에 조선인에 의한 피해라는 류언비어를 퍼뜨리고 《계엄령》을 선포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일본당국의 조선인학살정책에 의해 군대와 경찰, 《자경단》이 무고한 조선인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당국의 책동으로 간또조선인대학살사건의 진상이 아직도 밝혀지지 못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모임에서는 단체 각 대표들의 성명들이 랑독되였다.

성명들은 일본정부는 학살만행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지도 않고 오히려 재일조선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간또조선인대학살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일본정부에 그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따져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들은 일본당국이 하루빨리 학살사건의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배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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