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노르웨이, 스웨리예, 메히꼬에서는 경축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로씨야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우표 및 수공예품전람회, 도서기증식이 8월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공화국의 력사를 보여주는 우표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 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조선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주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왔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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