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건국 1 100돐에 즈음하여 도서 《하늘이여, 땅이여!》 출판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의 문학예술출판사에서 고려건국 1 100돐에 즈음하여 장편사화 《하늘이여, 땅이여!》(저자 조청운)를 내놓았다.

도서는 삼국시기이후 후백제, 후기신라, 태봉국으로 갈라졌던 나라들이 고려에 의해 통합되는 과정을 그리면서 국토통일실현에 이바지한 문화류씨시조 류차달의 활동을 깊이있게 보여주고있다.

조선의 10대저성의 하나인 문화류씨의 시조 류차달은 파란많은 인생길에 상업활동에 종사하면서 고려시조왕 왕건을 도와 통일위업에 이바지하였다.

도서는 류차달의 한생을 통해 누구나 진정으로 겨레의 단합을 위해 몸바친다면 력사에 길이 전해질수 있다는것을 독자들에게 깊이 새겨주고있다.

류차달의 묘와 신도비는 공화국의 문화보존정책에 의하여 국가보존유적 제1777호, 제1778호로 등록되여있으며 2013년 8월 옛 모습보다 훌륭하게 개건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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