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 적극 추진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는 조선에서 황해남도물길 2단계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현재까지 20여개소의 물길굴, 잠관, 저수지구조물과 100여개의 소구조물공사가 완공되였다.

중앙지휘부에서 저수지언제와 물길굴공사를 주타격방향으로 정하고 전반적인 작업속도를 부쩍 높이였다.

특히 남포시려단이 지난 4월에 저수지무넘이언제공사를 결속한데 이어 련속공격전으로 취수탑과 배수탑건설을 힘있게 내밀었다.

평안북도려단에서는 천공배치를 합리적으로 하고 발파효률을 최대로 높여 굴진성과를 확대하면서 물길굴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를 립체적으로 벌려나갔다.

황해북도려단에서도 증산돌격운동을 과감히 전개하여 공사속도를 종전보다 1. 5배로 높인 결과 5개소의 대상공사과제를 기한전에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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