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전 정보원 실장에게 징역형 구형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20일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리명박《정권》시기 권력에 아부하며 진보세력탄압에 앞장섰던 전 정보원 실장 신승균에게 징역 4년형이 구형되였다.

신승균은 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의 지시를 받고 진보세력탄압을 주도하였다.

당시 그는 진보세력의 활동을 거세말살하기 위한 방안들을 작성하고 리명박《정권》을 비판하는 정계, 언론계, 문화예술계의 인사들을 악랄하게 탄압하였다.

또한 2012년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때에는 보수세력에게 유리한 여론조작계획을 세우고 여기에 정보원소속 직원들을 동원시켰으며 그 비용을 정보원예산으로 탕진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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