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각계 당명과 로선바꾸기에 나선 《자유한국당》을 비난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

보도에 의하면 《자유한국당》이 또다시 당명과 로선바꾸기에 나섰다.

《자유한국당》 의원 라경원이 21일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해 밝혔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지난해 2월에 이어 또다시 당명을 바꾸려는 《자유한국당》에 대해 《옛날식 작명이다.》, 《철학이 없다.》, 《민심을 낚으려는 치졸한 전략》이라고 비난하고있다.

한 언론은 《자유한국당》에서 당명개정에 대한 목소리가 다시 나오기 시작한것은 6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패배하면서부터이다, 정치계에서는 당의 간판을 바꾸어 위기를 극복하는 방식이 자주 애용되고있다, 그러다보니 정당이 단명에 그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전하였다.

교수,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이 당명을 개정하려는데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비교적 짧은 시간안에 손쉽게 변화나 혁신 등의 영상으로 덧칠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2012년 선거때 당시 여당이였던 《한나라당》은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바꾸고 당을 상징하는 색갈도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며 재미를 보았다고 평하였다.

그러나 당명을 자주 바꾸는것은 《자유한국당》의 가치가 낮다는것을 증명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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