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국창건 70돐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간다, 나이제리아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조선의 70년력사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기적을 창조해온 승리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비렬한 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며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나라, 어려운 속에서도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를 비롯한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뿐이다.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의 행복과 세계평화를 위해 투쟁하는 영웅조선의 현실을 소개선전하는것은 우리들의 의무이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인민의 나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건국업적을 찬양하였다.

한편 조선해방 73돐에 즈음하여 14일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에서는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공적에 대한 강연회가 있었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