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보수패당의 추악한 대결본색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22일 남조선의 《인권위원회》 위원장내정자가 《국회》인사청문답변서에 《탈북》단체들의 《대북전단살포가 적절하지 않다.》고 썼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 각계는 《인권위원회》 위원장내정자의 견해는 현 남북관계개선분위기에 부합되는 옳은 처사이다고 평하고있다.

반면에 보수패거리들은 《인권위원회》 위원장내정자를 《좌파》로 몰아가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위원장내정자가 《인권기관의 최고수장을 맡을 자격이 있는가.》, 《정치인이 아닌 인권위원회 위원장내정자마저 정권의 눈치를 보느냐.》, 《인권위원회가 직무를 유기한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사대매국과 반통일정책, 반인민적악정으로 력사의 버림을 받은 보수패거리들의 골통속에는 북남관계개선이 아니라 반공화국대결의식이 꽉 들어차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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