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한 기무사령부를 고발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 16가족협의회와 4. 16련대가 22일 서울의 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한 기무사령부를 직권람용죄와 업무방해죄로 고발하였다.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기무사령부가 《세월》호참사이후 비밀조직을 내오고 피해자유가족들을 불법사찰한 사실이 국방부 특별수사단의 조사과정에 드러났다고 밝혔다.

기무사령부는 《세월》호가 인양되는 경우 《정부》에 대한 비난이 확대되는것을 막기 위해 희생자들을 수장하는 계획까지 세웠다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패륜적범죄를 저지른 기무사령부의 만행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기무사령부에 대한 강제적이고 전면적인 수사를 진행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들은 고발장을 국방부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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