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선수 력기경기에서 금메달 쟁취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오강철선수가 제18차 아시아경기대회 력기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2일 남자력기 69㎏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151㎏을, 추켜올리기에서 185㎏을 성공시켜 종합 336㎏의 성적을 기록하였다.

한편 조선선수들이 기계체조 녀자단체경기에서 2위를, 김수정선수가 기계체조 녀자개인종합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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