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싸이버사령부는 청산대상이라고 주장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0일 싸이버사령부의 이름만 바꾸려는 국방부의 기만적인 《개편》놀음을 비난하였다.

신문은 국방부가 싸이버사령부의 명칭을 싸이버작전사령부로 바꾸면서 1개 기능만 페기하고 대신 10배나 되는 기능을 가진 부대로 확대시키려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민중을 기만하는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리명박《정권》을 위해 복무하면서 불법적인 박근혜《정권》을 산생시킨 싸이버사령부가 오히려 강화, 확대되고있다고 신문은 개탄하였다.

신문은 《정부》가 개편대상이 아니라 청산대상인 싸이버사령부를 당장 해체하고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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