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과학자들에게 세계지적소유권기구발명가메달과 증서 수여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발명창조와 지적제품류통사업이 보다 활성화되고있는 가운데 최근 김일성종합대학의 과학자들에게 세계지적소유권기구가 발명가메달과 증서를 수여하였다.

첨단과학기술교류사 부원 김성운은 자연과학연구원 연구사 장영만, 화학부 강좌장 장금주와 함께 뼈흡수억제제의 제조와 리용에 관한 연구에서 성과를 이룩하고 특허를 받았다.

이 의약품은 뼈의 파골세포를 억제하고 조골세포를 활성화하여 뼈밀도를 높여주는 동시에 뼈무게를 늘임으로써 로화나 병으로 인한 뼈손상을 회복시켜 건강한 뼈구조를 형성할수 있게 해준다.

뼈성김증은 물론 대퇴골두무균성괴사, 악성종양의 뼈에로의 전이를 비롯한 난치성뼈질환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조선의 과학자들이 이번에 거둔 성과는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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