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에 의한 전력생산성과 확대

 

(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수력에 의한 전력생산이 늘어나고있다.

전력공업성 국장 주용은 전력문제해결을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선결조건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의도를 받들고 수력발전부문의 전력생산자들이 증산돌격운동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각지 대규모수력발전소들에서는 많은 전력이 생산되고있다.

특히 허천강발전소와 희천발전소 등에서는 매일 계획보다 수백만㎾·h의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장진강발전소, 부전강발전소, 서두수발전소, 태천발전소들에서도 합리적인 부하분배와 높은 효률운전으로 전력생산실적을 높이고있다.

짧은 기간에 여러대의 수차발전기 대보수를 끝낸 대동강발전소에서는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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