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예피해자들의 소송을 가로막으려고 책동한 사법부와 외교부를 규탄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37개 단체 관계자들이 일본군성노예피해자 리용수녀성과 함께 3일 대구에 설치된 소녀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정권》시기 성노예피해자들의 소송을 가로막으려고 책동한 사법부와 외교부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가 외교부와 짜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당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시키려고 획책한 죄행을 까밝히며 법관이라는자가 법을 외곡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단죄하였다.

일제의 죄악청산을 가로막은 사법부와 자기 국민보호의무조차 저버린 외교부의 처사에 놀라움과 참담함을 금할수 없다고 항의하였다.

저들의 리익을 위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우롱한 량승태를 도저히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도 박근혜와 같이 처벌받아야 한다고 격분을 터쳤다.

그들은 량승태의 사법롱락행위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장본인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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