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환경파괴에 대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사과를 주장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대구환경운동련합이 3일 성명을 통해 환경파괴의 책임에 대해 사죄할것을 《자유한국당》소속 대구시의원들에게 요구하였다.

성명은 《자유한국당》 대구시의회 의원들이 대구시의 수원지 이전을 들고나오며 이를 거부한 환경부장관의 사과를 요구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이는 후안무치한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대구시의 수원지 이전이 2008년 건설기술연구원의 조사에서도 5 000억원이 넘는 사업비와 환경파괴 등을 리유로 타당성이 없는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밝혔다.

4대강사업을 강행하여 강의 자연성을 완전히 망쳐놓은것이 바로 《자유한국당》의 《정권》이였고 그에 철저히 복무한것이 경상도 《자유한국당》이였다고 폭로하였다.

4대강사업후 락동강은 죽음의 수로가 되였고 자연정화체계가 무너져 흐르지 않아 속수무책으로 썩어가고있는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지적하였다.

대구시의원들은 대구 수도물의 안전과 대구 수원지의 이전을 운운하기 전에 먼저 《자유한국당》이 한 지난 일을 돌아보고 대구시민앞에 머리숙여 사과부터 하는게 순서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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