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밝혀진 남조선 이전 대법원의 매국적인 사법롱락행위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7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이전 대법원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재판을 고의적으로 지연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4년 법원행정처가 일본의 강제징용과 성노예범죄 등과 관련하여 전지역의 법원들에서 재판중이던 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청구사건 10여건을 취급한 문건을 입수하였다.

문건들을 통해 이전 대법원이 일제강제징용과 성노예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한 각 지방법원들의 재판을 중지시킨 사실이 확인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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