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동지 싱가포르수상에게 축전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봉주동지는 싱가포르공화국 국경절 53돐에 즈음하여 리 시엔 룽 수상에게 9일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력사적인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회담으로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고 신뢰심이 보다 두터워진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수상이 나라의 번영과 발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조선외무상 리용호동지도 싱가포르외무상 비비안 발라크리쉬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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