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전승절을 여러 나라에서 경축

 

(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7월 23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영국에서는 련대성모임이,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날로 발전하는 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그리바꼬브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무장으로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고 조국을 수호하심으로써 세계전쟁사에 아로새겨질 빛나는 승리를 거두시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국제적지위는 날로 높아지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 마이나는 1953년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한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조선은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수령의 두리에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의 힘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

7월 27일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승리의 날로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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