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기무사령부 해체를 주장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6일 기무사령부의 해체를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4일 《국회》에서 기무사령부가 작성한 《계엄》문건과 관련한 국방부 장관의 발언을 문제삼으며 공방전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러한 론난은 불필요한것이라고 하면서 기본은 군사반란을 막아야 할 임무를 가진 기무사령부가 오히려 군사반란을 계획한 사실이 드러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계엄》문건을 작성한 당사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기무사령부를 보존하려고 힘을 쏟고 있을뿐 아무런 반성도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다시는 군이 정치에 개입하지 못하게 하려면 기무사령부의 해체가 최소한의 방도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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