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습지의 보호와 합리적리용에 관한 민족토론회 진행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습지의 보호와 합리적리용에 관한 민족토론회가 16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농업성,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기관, 련관단위의 일군들과 양로년 동아시아-오세안주철새이동경로협력기구 집행국장을 비롯한 외국손님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자들은 공화국정부가 세계적으로 중요하고 의의가 있는 습지지역들을 철새 및 습지보호구로 선정하고 그 보호와 리용을 위한 활동들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간의 복리증진을 위해 습지를 적극 보호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토론회가 세계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국제적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습지보호사업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지역의 국제적인 환경협조》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참가자들은 인류의 생존과 경제활동에서 없어서는 안될 습지의 보호와 관리에 대한 텔레비죤편집물을 시청하였으며 조선의 문덕철새보호구와 라선철새보호구를 소개한 사진들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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