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미국에 광주대학살사건에 대한 개입을 인정하고 사죄할것을 요구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5. 18대학생검사단이 12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에 광주대학살사건에 개입한데 대해 인정하고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5. 18대학생검사단은 광주인민봉기참가자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죄행을 고발하고 대학살만행을 막후에서 조장, 묵인한 미국의 사죄를 받아내기 위해 남조선대학생들이 조직한 단체이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미국이 광주대학살만행에 개입한 사실을 부정하며 범죄의 진상을 외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대학살만행을 비호, 조장한 범죄자라는것을 인정하고 사죄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오후 검사단은 서울에 있는 전두환역도의 집앞에서 역도가 법정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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