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신문 광주인민봉기당시의 성폭력만행을 철저히 조사할것을 주장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0일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군》이 감행한 성폭력만행을 철저히 조사하고 가해자들을 엄격히 처벌할것을 주장하는 내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광주인민봉기당시 《계엄사령부》 수사관이라는자와 《계엄군》의 성폭행만행이 드러난데 대해 폭로하였다.

당시 전남대학교 학생이였던 피해자가 실습현장에서 《계엄사령부》 수사관들에게 련행되여 65일동안 감옥에서 고문을 비롯한 온갖 폭행을 받았다고 까밝혔다.

피해자가 《계엄사령부》의 계장이라고 하는 수사관에게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하면서 그로 인해 통채로 잃어버린 그의 인생은 무엇으로도 보상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당시 고등학교 1학년생이였던 또 다른 피해자도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도중 5명의 공수부대 사병들로부터 집단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하였다.

피해자가 그 충격으로 하여 정신병원에 들어가있다가 세상을 등지고 녀중이 되였다고 밝혔다.

사설은 성폭력만행을 끝까지 조사하여 가해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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