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로씨야단체들 성명 발표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로씨야단체들이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의 기간에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8년 4월 27일은 조선의 북과 남이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의의있는 날로 조선민족사에 기록되였다.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이 놀랍게 발전될수 있은것은 김정은동지의 담대한 결단의 결실이다.

북남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은 조선뿐아니라 온 세계에 커다란 기쁨과 환희를 불러일으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의지에 의해 마련될수 있었다, 이번 상봉과 회담에서 이룩된 합의들이 리행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는 판문점상봉을 적극 환영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성명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은 판문점선언에는 북과 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조선반도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명시되여있다고 밝혔다.

전로씨야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은 판문점선언의 발표는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한 매우 중요한 걸음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신 길로 드팀없이 나가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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