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슈에서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진행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의 다카시에서 9일 업적토론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행사에는 방글라데슈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 자티야당 총비서 모스타파 자말 하이더, 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께서는 인민사랑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조선로동당이 펼치는 정치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로 내세우고계신다, 그이의 령도아래 조선로동당은 격변하는 정세속에서도 자주의 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백전백승의 당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있는 격동적인 사변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당으로 보다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혁명을 주체의 한길로 꿋꿋이 전진시켜오신 김정은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정치실력이 안아온 기적적인 현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4월 24일 슬로베니아의 마리보시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을 지지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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