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민중당 홍준표역도를 검찰에 고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민중당 경상남도당위원장이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역도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위반혐의로 검찰에 고소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8일 창원지방검찰청앞에서 진행되였다.

발언자는 지난 2일 홍준표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에 대해 《위장평화쇼》라는 악담질을 해대다 못해 자기를 비난하는 민중당 당원들을 향해 《창원에는 빨갱이들이 많다.》, 《성질같아서는 두들겨 패버리고싶다.》는 망발을 하였다고 까밝혔다.

홍준표의 행태는 민중당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하면서 그는 창원시장예비후보로 나선 자기를 당선되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줴친 궤변이라고 단죄하였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그는 역도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엄한 처벌을 요구하는 고소장을 창원지방검찰청에 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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