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국왕과 대왕후가 조선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6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왕국 국왕 노로돔 시하모니와 대왕후 노로돔 모니니예트 시하누크가 12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대형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국왕과 대왕후의 위임에 따라 콩 쌈올 왕궁담당부수상을 단장으로 하는 캄보쟈왕국정부 왕궁성대표단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왕궁담당부수상은 대표단이 김일성대원수각하의 탄생 106돐에 즈음하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게 된것을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국왕과 대왕후는 경사스러운 태양절에 즈음하여 캄보쟈인민이 가장 흠모하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각하께 경모의 인사를 올릴것을 나에게 위임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와 전체 조선인민에게 드리는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위임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실것과 나라와 인민을 빛나는 승리와 부강번영에로 이끌어나가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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