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별 및 단독공연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조별 및 단독공연이 14일 평양시내의 극장, 음악당들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 참가한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은 노래와 춤, 기악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리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을 《수령님 밤이 퍽 깊었습니다》,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등의 노래들에 담아 펼쳐보였다.

무대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격조높이 구가하는 노래들이 올랐다.

여러 나라 인민들의 열렬한 조국애, 전통적인 생활풍습, 민족적정서를 반영한 노래와 춤, 기악들도 올랐다.

해외동포예술인들은 민족적색채가 짙고 흥취나는 민요와 무용, 기악으로 공연분위기를 이채롭게 하였다.

교예배우들은 난도높은 동작들을 조형예술적으로 손색없이 형상하여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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