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화되는 철새보호구들에 대한 관리사업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3월에 들어와 바다새(번식지)보호구들과 철새(습지)보호구들, 겨울새살이터들에 대한 관리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바다연안과 내륙지대에 따라 새들의 이행에 맞게 설정된 이 지역들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철새들의 이행과 서식활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이 지역들에서 철새들의 마리수와 서식활동, 분포상태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하고있다.

이 지역들에서 사람들의 활동을 완전히 금지시키고 자연적인 화재발생방지, 마른 땅에 물을 대는 등 철새들의 서식활동에 유리한 여러가지 조건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강원도 안변군 비산리에서는 서식지관리와 림농복합경영기술의 도입, 유기농법의 도입 등을 효과적으로 결합시켜 두루미서식지를 회복하고있다.

조선에는 철새들의 이동경로에 따르는 새들의 겨울새살이터와 보호구가 30여개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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