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정당, 단체 범죄자를 비호하는 사법당국을 규탄

 

(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당, 단체가 박근혜년과 최순실족속을 둘러싼 전대미문의 권력형부정부패사건에 련루된 범죄자들을 비호하는 사법당국을 규탄하였다.

7일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법원이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에게 형식상의 형벌을 선고하고 석방하는 판결을 내린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는 사법부가 재벌에게 굴복한것은 사법사상 오점으로 기록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당 원내대표는 6일 수많은 국민이 박근혜와 리재용으로 련결되는 구시대적정경유착을 똑똑히 보았는데 법원은 그를 피해자로 둔갑시켜 풀어주었다고 단죄하였다.

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어떤 리유로 리재용에게만 범죄증거자료들이 효력을 상실하는지 재판부에 묻지 않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적페를 청산하고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어 새로운 사회를 세워가려는 초불투쟁의 정신을 재판부가 무참히 유린하였다고 단죄하고 단체는 국민은 더이상 사법당국을 신뢰할수 없다고 선언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8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