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염화비닐신발창생산기술로 제품의 경량화 실현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질좋고 맵시있는 신발을 더 많이 만들어 인민들에게 안겨줄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최근 조선의 류원신발공장에서 새로운 신발창생산기술을 도입하여 은을 내고있다.

공장기술집단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집단이 합심하여 내놓은 이 기술은 초림계탄산가스를 리용한 염화비닐신발창생산기술이다.

그들은 공기중에서 다른 성분보다 탄산가스가 염화비닐에 잘 침투된다는것과 탄산가스를 초림계상태로 전환하면 효과가 크다는것을 밝히고 그에 기초하여 염화비닐신발창생산기술을 새로 확립하였다.

조선에서 처음으로 되는 이 기술을 도입하여 공장에서는 한컬레당 무게를 30%정도 줄임으로써 제품의 경량화를 실현하였다. 특히 여름용녀자운동신발무게는 80g 줄이면서 그 질을 보다 높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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