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단체들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의 행위를 규탄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 미국의 행위를 규탄하여 11월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을 《테로지원국》명단에 다시 올리는 추태를 부린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평화애호적인 조선은 온갖 형태의 테로와 그에 대한 그 어떤 지원도 반대하는 일관한 립장을 견지하고있다.

자주적인 나라들을 붕괴시키고 민간인들을 대량학살하면서 테로를 일삼는 미국이야말로 가장 큰 테로국가이며 테로지원국이다.

미치광이, 정신병자인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얼마전에도 조선의 《완전파괴》를 떠들어댔다.

미국이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한것은 이 나라를 무너뜨리고 전 조선반도를 타고앉으려는 불순한 정치적목적에서 출발한것이다.

온갖 테로의 왕초인 미국은 《국제테로재판관》행세를 부리며 다른 나라들에 제멋대로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일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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