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을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터네트신문 렌따. 루,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네팔의 신문 《라이징 네팔》, 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수리아의 사나통신, 신문들인 《티슈린》, 《알 바아스》, 《알 사우라》, 중국의 신화통신,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가 조선외무성 대변인성명을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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