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각지에서 《애국풀》을 널리 퍼칠수 있게 되였다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 조선에서 수확고와 영양가가 대단히 높은 먹이작물인 《애국풀》을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각지에서 계획보다 더 많은 면적에 《애국풀》종자모를 옮겨심었다. 그리고 정보당 수십t의 유기질비료를 내여 지력을 높이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숱한 종자모를 생산함으로써 다음해에 《애국풀》을 널리 퍼칠수 있게 되였다.

평양시에서는 재배면적을 훨씬 늘이고 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켜 충분한 종자모를 확보하였다.

평안북도에서도 기술전습회를 조직하고 《애국풀》의 생물학적특성과 재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알려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였다.

강원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종자생산포전에 대한 비배관리를 짜고들어 많은 종자모를 마련하였다.

현재 각지에서는 여러가지 형식의 보관고들에 대한 개건보수를 전부 끝낸데 맞게 겨울철 종자보관에서 나서는 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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