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오염된 룡산미군기지에 대한 조사와 정화를 주장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괴뢰당국이 인민들의 강력한 항의투쟁에 못이겨 룡산미군기지내외부에 대한 환경오염실태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11월 29일에 공개하였다.

조사결과 기지내부에서 벤젠은 허용수치의 672배, 톨루엔은 7. 6배, 에틸벤젠은 6. 5배에 달하였으며 외부에서는 벤젠이 470배, 톨루엔은 2. 7배, 에틸벤젠은 4. 9배로서 룡산미군기지의 환경오염실태가 매우 심각하다는것이 밝혀졌다.

이에 분노한 룡산미군기지온전히되찾기주민모임은 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룡산미군기지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즉각적인 오염정화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이번에 진행된 조사결과는 국한된 일부 지역에 대한 지하수수질조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당국과 미군이 시민단체와 민간전문가들과 함께 기지내외부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전면적인 조사를 벌려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남조선주둔 미군은 환경오염정밀조사를 위해 기지내부를 공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군이 환경오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적인 정화작업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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