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들 《싸드》철회를 요구하여 끝까지 투쟁할 의지 표명

 

(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 비상대책위원회를 비롯한 6개의 시민사회단체 성원 400여명의 참가하에 2일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앞에서 제6차 소성리범국민평화행동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남조선에 《싸드》가 필요없다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데도 오직 《정부》만은 그것을 외면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각계층 시민들이 《싸드》반대투쟁을 격렬하게 벌려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싸드》배치철회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

결의문을 통해 참가자들은 2018년에 《싸드》배치공사를 막고 철거시키기 위한 투쟁에 총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를 마친 후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리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