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나물토장국밥 지방명료리로 지정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북부지구 함경남도의 외진 산중에 있는 정평군사회급양관리소 고성령차집이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10년전부터 이곳에서는 고성령의 무진장한 곰취, 참나물, 고사리 등 수십가지의 산나물을 하나로 조화시켜 감미롭고 특색있는 산나물토장국밥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봉사하고있다.

맛좋고 영양가높은 이 료리는 령길을 오가는 사람들이 자연의 향취에 반하여 저마다 즐겨찾는 특색있는 음식의 하나로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최근 조선료리협회에서는 산나물토장국밥의 료리수준, 영양학적가치를 평가하여 지방명료리로 지정하고 증서를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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