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대변인 조국의 청년대군과

어깨겯고 반미대결전의 맨 앞장에서 나아갈것이라고 강조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대변인은 23일 담화를 발표하여 지금까지 어느 미국대통령도 감히 내뱉지 못한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반인륜적망발을 서슴없이 줴친 트럼프놈이야말로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이며 대통령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격도 갖추지 못한 정신병자로 락인하였다.

담화는 트럼프놈의 악담은 우연히 튀여나온 망발이 아니라 바로 제국주의괴물인 미국이 공화국과 조선민족에 대해 품고있는 체질적인 거부감과 극악한 대결본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고 규탄하였다.

트럼프놈은 제놈이 마구 내뱉은 망발로 하여 제놈은 물론 미국도 다시는 되돌릴수 없는 지옥행렬차에 올랐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담화는 재중동포청년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미국은 반드시 멸망하며 주체조국의 승리는 과학이라는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조국의 청년대군과 어깨겯고 반미대결전의 맨 앞장에서 나아갈것이며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침략자들에게 백두산청년강국의 해외청년별동대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주겠다는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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