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군대와 인민 반미대결전에 총궐기, 《최후승리는 우리 조선의것이다》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유엔무대에서 2 500만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는 류례없는 망발을 줴친 트럼프놈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복수심을 안고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해나섰다.

강위력한 타격수단을 갖춘 조선인민군 각 군종, 병종의 군인들이 최후의 격동상태에서 대사변개시만을 기다리고있다.

조선각지의 열혈청년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앞을 다투어 손에 총을 잡고 미국과의 최후결전에 떨쳐나설것을 결의해나서고있다.

공장, 기업소들과 협동농장들, 거리와 마을 등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의 우렁찬 노래소리가 울려나오고 천만의 무자비한 보복노성이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평안남도 평원군 삼봉협동농장 농장원 박영걸은 망녕이 들대로 들어 체신머리가 없어진 산송장 트럼프는 이미 제손으로 제무덤을 팠다고 비난하면서 감당하지도 못할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이 정신병자를 릉지처참하고 민족의 맺힌 한을 풀때가 왔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 김순철은 《무능아》, 《거짓말쟁이》 등 별의별 오명이 다 붙은 트럼프는 세계가 이미 유치한 인간으로 락인한 인간오작품, 정치오물이다, 인류사회에 동물적본능을 가진 이런자가 있을 자리는 없으며 반인륜적인 망동을 저지른 늙다리 미친개를 교수대에 매달아야 한다, 사회주의강대국으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하며 조선이 없는 지구는 없다는것을 미국과 그 졸개들은 몸서리치게 깨닫게 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조선인민군 군관 최동혁은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을 《완전괴멸》시키겠다고 떠벌이고 연단을 내리던 그 순간에 바로 미국의 운명이 결정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사랑하는 주체조선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무참히 짓밟고 전대미문의 민족멸살까지 노리고있는 날강도무리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을 모독한데 대하여 처절한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우리 화성포병들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가장 무자비한 복수와 몸서리치는 징벌의 불소나기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겠다.

절멸은 미국스스로가 청해오는 운명이다.

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는 우리 조선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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