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수없이 날뛰는 전쟁미치광이에게 불소나기를 퍼붓자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의 대갈통에 불소나기를 퍼붓자, 나에게 더러운 살덩어리가 한쪼박도 남지 않게 불마당질해버릴 탁구알수소탄을 만들어달라, 승냥이 미국놈을 펄펄 끓는 쇠물가마에 집어넣자, 더러운 아가리를 벌리고 개수작질을 해댄 트럼프의 사지를 찢으라. -

두주먹을 불끈 쥐고 복수를 다짐하는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쇠장대를 들고 분노를 터치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용해공들, 시퍼런 낫으로 트럼프놈의 멱줄을 단숨에 끊겠다고 웨치는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농장원들의 가슴은 승냥이 미국놈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석탄공업성 국장 신경철은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트럼프의 전대미문의 무분별한 나발은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로서의 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으며 과연 세계평화와 안전의 파괴자가 누구인가를 세상사람들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오죽했으면 이놈에게 제 나라에서 《워싱톤의 특등정신병자》, 《삐노끼오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붙였겠는가, 정말 제 죽을줄 모르고 장마철 여름밤의 부나비 덤비듯하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에게는 불소나기외에 다른 약이 없다고 지탄하였다.

평양외국어대학 강좌장 리창영도 이렇게 토로하였다.

대통령벙거지를 쓰자마자 모든 나라들을 위협공갈하며 세계를 소란하게 만들고있는 트럼프는 분명 정치인이 아니라 불망나니, 깡패임이 틀림없다.

집권초기부터 끈질기고 야만적인 초강도제재책동으로 조선을 고립질식시켜보려고 미쳐날뛰다 못해 이제는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망발을 줴쳐댄 늙다리미치광이를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최강의 핵무기, 첨단무장장비들을 다 가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불장난을 즐기는 깡패두목 트럼프를 괴수로 하는 짐승의 무리들이 다시는 너절한 몸뚱이를 흔들며 숨소리를 지르지 못하게 반드시, 반드시 격멸소탕해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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