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의 헛나발이 장송곡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몽둥이 맞는 미친개 별의별 소리 다 지르고 죽는다 하였다.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도 남의 조언과 충고도 무지스럽게 무시하던 늙다리 트럼프가 얼혼이 빠졌는지 이제는 유엔무대에서까지 정신병적인 광태를 부리여 세상을 아연케하고있다.

인디안의 주검우에 나라를 세운 아메리카식인종무리의 씨종자이니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도 서슴없이 내뱉는것쯤은 례사로운 일로 여기겠지만 감히 우리 공화국에 대고 그런 폭언을 한것이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되겠는지 생각을 하지 못하는것이 가관일뿐이다.

룡강화강석광산 지배인 전영근은 깡패두목들이나 쏟아낼 폭언과 망발을 마구 줴쳐대고있는 트럼프야말로 일개 《대국》의 대통령이기는커녕 정신이상이 된 망녕든 늙다리라고 해야 옳을것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절규하였다.

우리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에 쩌들대로 쩌든 미국의 전임대통령이라는 자들도 감히 조선민족의 절멸에 대해서까지 폭언하지는 못하였다.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로 조롱받는 지적능력도 없는 돈버러지가 신성한 우리 공화국을 지구상에서 없애보겠다고 더러운 주둥아리를 놀려댔다니 이가 갈려 견딜수가 없다.

파쑈깡패두목인 늙다리 트럼프를 당장 국제재판소에 제소하여 세상사람들의 공정한 재판을 받게 해야 한다.

머지 않아 미친개의 헛나발이 처절한 장송곡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평양출판인쇄종합대학 청년동맹위원회 비서 한성민은 트럼프의 망발은 왜서 조선민족이 기나긴 세월 미국놈들에게만은 승냥이 미제라고 하는지 저들스스로가 이번에 똑똑히 세상에 알려준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승냥이 미제에게는 인간의 언어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제명을 다 산 워싱톤의 늙다리 특등정신병자가 더는 세상을 소란케 못하게 그 더러운 몸뚱아리를 발기발기 탕쳐 태평양한복판에 던져버리고싶은 심정뿐이다.

우리 청년들은 미국놈들이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상상도 못할 핵억제력으로 세기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을 반드시 최후승리로 결속하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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