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네팔, 인도네시아인사 축하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네팔, 인도네시아인사가 7일과 1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쏭코리 바로띠는 조선이 진행한 수소탄시험이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날로 악랄해지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은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력강화를 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공화국에 대한 위협소동을 중지하며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시켜야 한다.

인도네시아 밀레니아 아르마다 엑스쁘레스회사 사장 한뚱 위리안또는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조선의 막강한 위력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수소탄시험성공으로 조선은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보다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

우리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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